소식구미시 보도경상북도
구미시, 외국인 계절근로자·농가주 함께 교육…안전한 영농환경 다진다
근로자 70여 명·농가주 20여 명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- 근로계약·안전수칙·인권보호 교육으로 안정적 제도 운영 강화- 상시 모니터링과 현장 상담으로 농가·근로자 지원 지속 구미시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70여 명과 고용 농가주 20여 명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. 이번 교육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현장 정착을